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위원 앞에 있었던 내용들을 다 얘기를 하면.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벌써 하마 2019년 같으면 세월이 벌써 6년, 7년 흘러가고 있는데 그동안에 어떤 이유에서든지 간에 착공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는 제가 봤을 때는 참 이거는 누군가가 이 부분에 대해서 엄중하게 책임을 져야 되지 않느냐. 만약에 8월 달에 착공이 안 되면 사전에 보고를 해 주세요.
안 되는 이유를 적어서 이런 거를 가지고 자꾸 지역구에서 가서 우리가 의원들이 왜 지역구에 가서 이런 거를 아무 내용을 다 모르고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거를 권한이 없다고 해서 여기에 대해서 너무 이렇게 방심하고 방만하게 운영을 하면 우리는 국장님만큼 지역구에 가서 그렇게 말로 다 설명을 못해요. 뭐 절차 얘기하고 법 얘기하고 다 설명이 안 돼요. 그러면 결국은 언제 착공합니다 이게 다인데 맨날 가면 갈 때마다 몇 년을 그래. 7년, 8년을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까 의원들 체면이 말이나 뭐 되겠어요?
하여튼 8월 달에 착공이 안 되면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안 되면 그때는 이 사업 포기합시다. 더 계속 끌고 가서 올해 또 그냥 넘기면 그때 돼서 또 뭐라고 그럴 거예요? 나중에 돼서 이 감당, 뒷감당을 할 자신들이 모르겠습니다.
시장이 갖고 있을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떻든 간에 이거 감당 못합니다.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