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김춘남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하고 이 앞에까지도 얘기를 했는데 이게 쓰레기 때문에 진짜 몸살을 앓고 있어요. 여기 보니까 뭐 CCTV도 한 333대 이거 보니까 CCTV도 이렇게 달아 놨는 게 있고 막 쓰레기를 많이 버리니까 나무에도 이래 묶어서 했는 CCTV도 있더라고요.
그런 데는 쓰레기를 버리지는 않아요. 근데 제가 아까 보여드렸듯이 지금 막 우리 동네는 사실 원룸이나 빌라가 너무 많습니다, 상모사곡·임오동. 외국인도 진짜 많고 그래서 매일 이 쓰레기 민원을 제가 매일 받고 있습니다.
아까 보여드렸는데 밤 10시가 넘어서도 오거든요. 그래서 우선 제주형 클린하우스 같은 걸 한번 시범 운영을 한번 운영을 해 봤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제가 과장님께 드리고 사실 거기도 처음에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벌써 다른 외국에 수출까지 하더라고요, 이 클린하우스를.
제주형 클린하우스를 이제 수출할 정도로 와서 보고 가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구미서도 한 번 갔다가 온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거기 현장에 현장방문을 비교견학 갔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시범 운영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제안하면 뭐 동으로 맡기시지 말고 동에서 인원을 하고 이런 거 말고 하실 때 협업을 해서 우리 시니어센터하고 협업을 하든지 해서 이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동에 저희 상모사곡에 시범 운영 좀 해 주십시오. 해서 그게 가능하면 분리수거를 해야 되는데 여기 사진이 왔는데 보면 캔하고 음식물하고 한 봉지에 다 넣어 가지고 그냥 도로에 그냥 이래 대로 옆에 막 버려요, 공원 옆에 막 버리고. 그래서 내년 예산에 좀 반영을 하셔 갖고 시범 운영할 계획은 있으신지 과장님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