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다음 장 넘겨보면 아까 처음에 띄워놨던 페이지가 다시 나올 거예요. 이제 설명을 좀 들었고, 제 주장도 들으셨고 그래서 그것을 정리한 거예요, 이게. 그리고 행정적인 서류나 이 부분들을 맞추시더라도 똑바로 맞추셨어야죠.
시점이 다른 걸 맞춰놓고 같은 걸 Ctrl+C, Ctrl+V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게 이게 법에 부합한 건지, 아니면 적법을 가장해서 편법, 불법을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끝까지 따지고 묻겠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어차피 지금 다른 과들도 또 똑같이 저 업체들이 계속 연관이 돼서 돌아가요.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저 업체들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저도 지금 행정사무감사에서 듣도 보도 못했던 업체를 가지고 이렇게 계속 언급합니까? 이 부분은 제가 마무리를 해야 되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Y박람회, 거리축제 주민들한테 해서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앞에서는 밝은 햇빛인 것 같은데 뒤에는 아주 어두컴컴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아서 지적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행정을 하고 서류를 맞춰놓는다 해도 전체적인 맥락이나 모든 것을 봤을 때는 누가 봐도 좋게 표현하면 오해이고 현실적인 표현으로 하면 나쁜 짓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