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29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6-07-16

장세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누군가는 관심을 가지고 누군가는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 줘야 되는데 지금까지 4년 동안 얘기를 해도 아무런 답이 없어요. 주요업무계획에 글씨 한자 안 들어와요. 광평천이라는 글씨 한자 안 들어와요.

도대체 그 하천을 왜 버리고 있는지를 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정말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최우선적으로 다른 데 지금 하천 정비 다 됐습니다. 재해를 들어서든 아니면은 뭐 환경을 들어서든 아니면은 뭐 주민들 숙원사업이든 어떤 이유를 들어서든지 간에 하천 정비 다 끝났다고 저는 봐요.

예산이 다 잡혀 있고 지금 진행 중이거나 아니면은 끝났거나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하천 위로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여기는 손도 못 대고 있어요.

그런데 수질 관리조차 안 하려고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봤을 때는 구미시 행정이 이래도 되나. 저희들이 지역구에 가서 그 지역주민들한테 뭐라고 도대체, 저기 위에서 솔직하게 내가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면 저기 위에서 내려오는 그 더러운 물을 왜 우리 집 앞으로 흘러내려 보내냐라고 얘기를 했을 때 뭐라고 대답을 해야 되는지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한 번만 더 광평천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는지 정말 심사숙고해서 답을 좀 내려주시면 저희들이 굉장히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