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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29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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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이 빠져 내려가지를 않아요. 이것도 공사를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도대체 이 하천을 이렇게 관리할 거 같으면 아예 그냥 다 메꿔버리든지 아니면은 복개가 안 되면 관로를 필요가 없으면 아니면 복개가 안 되면 관로를 저 복개천에서 나오는 저 관로를 따로 따서 낙동강으로 빼 내고 거기를 차라리 다른 걸로 좀 쓰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재해가 아까 그거 말씀드렸던 터널박스 안에는 비가 많이 오면은 빗물이 거기를 채워서 차량이 통행이 불가해요.

거기도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하천도 아니고 도로도 아니고 보면은 애매모호한 구역에 이제 있는데 뭐 지금 딱 한 가지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관리계획이라도 좀 세워서 매년 관리계획이라도 조금 세워서 자, 내년부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하천의 수질이라도 관리를 하겠다. 뭐 다른 데 뭐 산책로다, 뭐다.

그거는 나중의 얘기이지만 최소한 도심을 흐르는 이계천에 대한 수질 관리라도 아니면 이거를 위에서 분리되어서 내려오는 어떤 탁도가 심한 물을 중간에서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라도 방법이라도 좀 만들어 줘야지 주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시의 행정의 도리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