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하천이 이계천이 그래서 이마트 쪽으로 해서 광평을 따라서 낙동강으로 지금 흘러내려 가는데 거기에는 어떤 정비사업이나 이런 것도 안 해요. 그리고 수질 관리 안 해요. 그러면 아까 제가 거기에 이계천 끝나는 지점에 어디 어디서 지금 물들이 모여들었는가 하면 옛날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금오산저수지 물이 그쪽으로 내려오는 게 있다 그래요.
그러면 그거라도 좀 이거를 관을 좀 큰 거를 놓고 금오산저수지 물이라도 이쪽으로 펌핑을 해서 물이라도 좀 많이 내려가면 씻겨져 내려가는 의미라도 있을 텐데 그것도 지금 안 돼요. 그러면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게 하천 관리를 뭐 향후에 어떻게 광평천에 대한 관리를 관리계획을 제가 요청을 하면 어떤 관리계획을 갖고 오시려는지는 모르겠지만 구미에 우리가 특히 날이 조금 궂은 날 도심에서 나는 악취 민원 중에서 절반은 광평천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면 그거를 낙동강 물을 끌어올려서 이거를 다시 흘러내리는 어떤 그런 하천을 좀 순환을 수질 순환을 좀 시켜주든 아니면 지금 그 위에 저수탱크처럼 뭐가 있어요. 그러면 그게 금오산 물이 그쪽으로 내려와서 거기서 이렇게 물을 흘러내릴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지금 가동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유일하게 내려오는 물은 전부 가정에서 쓰고 있는 복개천을 통해서 내려오는 형곡, 송정동 쪽에서 가정에서 쓰는 물만 이쪽으로 내려와서 광평천을 따라 내려가는데 마지막 끝단부에 낙동강하고 저거 되는 부위에 가보면 만나는 지점에 가보면 강 수위가 더 높아요.
그러니까 물이 안 내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