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위원 구미시에서 예를 들어 갖고 안전정밀조사를 해 보면 구미대교는 실질적으로 계속할 때마다 이게 안전조사에서 거의 뭐 C 내지 D등급 해서 또 보수하고 또 사용하고 이러는데 이게 뭐 교량이라는 게 어느 순간 확 나빠질 수도 나는 있다라고 봐요. 그러면 만약에 어느 순간 그게 멈추고 그 다리 위로 차들이 못 다니고 통행이 불가하다 그러면 정말 대란을 겪어야 돼요, 구미는. 거기가 아직까지는 그래도 구미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데인데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50년 된 교량 옆에다가 교량 건설을 하려고 그러는데 이게 왜 이렇게 지지부진한지 저희들도 참 답답합니다.
답답하지만 어떻든 간에 제가 봤을 때는 구자근 국회의원님께서 어떻든 뭐 예산도 다 확보를 해 주시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으니까 시에서도 거기에 좀 맞춰서 차질 없이 좀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 494쪽에 도량에서 지산 간 중1-144(5)호 개설하는 거 이거는 지금 이제 저희들이 이 자료로 보면 이제 토지 보상이 시작되는 걸로 지금 되어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