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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29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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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도로 구미하고 연결되는 도로를 구미에서, 구미 구간은 구미에서 지금 깔아주고 있어요. 이게 웃지 못할 상황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좀 우리가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게 무슨 뭐 말씀이신지는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늘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그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발언했는 내용들을 들어보면 남구미IC 주변에 칠곡하고 경계된 지점에 왜 그거를 우리가 아직도 다 그렇게 끌어안고 있는지 모르겠다.

거기에 하나도 없어요, 지금 여기에 보면. 그런 계획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칠곡 북삼에 7,000세대 가까이 들어오는 율리 지금 지구 개발하고 있는 데 그런 데 대해서 대응을 안 하겠다라는 얘기하고 똑같은 것처럼 저희들은 들려요.

그냥 답답합니다. 그냥 계속해서 시간만 흘러가는 거 같아서 좀 답답한데 이런 부분들을 좀 제가 봤을 때는 발 빠르게 움직여 줘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조금 이따가 도로과에 똑같이 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은 저희들이 봤을 때는 도시계획이라는 게 정말 아까 동료 우리 김원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미의 먼 미래, 먼 장래에 대한 지도는 도시과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것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은 이상하게 뭐 그거를 굉장히 뭐 발 빠르게 또 움직이고 또 거기에 대한 준비도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국장님 김천구미역에서 늘 제시되었던 지금 이제 KTX 정차가 구미역으로 KTX 정차가 이제 2030년, '31년쯤에는 하루에 편도 10편, 왕복 20회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지금 거의 뭐 다 설계가 마무리됐지만 김천구미역에서 구미 시내, 구미역까지 직선도로를 개설을 하려고 그래도 그거 뭐 십 한 5km밖에 안 됩니다, 직선으로 그으면. 그런데 그런 것들이 공사비라든지 이런 거를 다 차치하고 실제로 그렇게 도로 내겠다고 그러면 김천에서 땅 안 주려고 그래요. 그런데 구미는 어떻든 간에 뭐 양보하는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지 그런 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배려를 하고 있는 듯 해서 좀 사실 정말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을 하는 데 있어서 정말 뭐 지역 이기주의라고 욕을 들어도 괜찮을 만큼 우리가 좀 더 구미를 위한 계획이 좀 수립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예, 늘 고생 많으신데 하여튼 관심 좀 많이 가져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