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세구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도로 구미하고 연결되는 도로를 구미에서, 구미 구간은 구미에서 지금 깔아주고 있어요. 이게 웃지 못할 상황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좀 우리가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게 무슨 뭐 말씀이신지는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늘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그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발언했는 내용들을 들어보면 남구미IC 주변에 칠곡하고 경계된 지점에 왜 그거를 우리가 아직도 다 그렇게 끌어안고 있는지 모르겠다.
거기에 하나도 없어요, 지금 여기에 보면. 그런 계획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칠곡 북삼에 7,000세대 가까이 들어오는 율리 지금 지구 개발하고 있는 데 그런 데 대해서 대응을 안 하겠다라는 얘기하고 똑같은 것처럼 저희들은 들려요.
그냥 답답합니다. 그냥 계속해서 시간만 흘러가는 거 같아서 좀 답답한데 이런 부분들을 좀 제가 봤을 때는 발 빠르게 움직여 줘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조금 이따가 도로과에 똑같이 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은 저희들이 봤을 때는 도시계획이라는 게 정말 아까 동료 우리 김원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미의 먼 미래, 먼 장래에 대한 지도는 도시과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것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은 이상하게 뭐 그거를 굉장히 뭐 발 빠르게 또 움직이고 또 거기에 대한 준비도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국장님 김천구미역에서 늘 제시되었던 지금 이제 KTX 정차가 구미역으로 KTX 정차가 이제 2030년, '31년쯤에는 하루에 편도 10편, 왕복 20회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지금 거의 뭐 다 설계가 마무리됐지만 김천구미역에서 구미 시내, 구미역까지 직선도로를 개설을 하려고 그래도 그거 뭐 십 한 5km밖에 안 됩니다, 직선으로 그으면. 그런데 그런 것들이 공사비라든지 이런 거를 다 차치하고 실제로 그렇게 도로 내겠다고 그러면 김천에서 땅 안 주려고 그래요. 그런데 구미는 어떻든 간에 뭐 양보하는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지 그런 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배려를 하고 있는 듯 해서 좀 사실 정말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을 하는 데 있어서 정말 뭐 지역 이기주의라고 욕을 들어도 괜찮을 만큼 우리가 좀 더 구미를 위한 계획이 좀 수립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예, 늘 고생 많으신데 하여튼 관심 좀 많이 가져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