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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장미경 의원 발언

29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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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반갑습니다. 저는 과장님도 좋은데 국장님께 한 말씀 올리고 싶어서 발언의 기회를 한 번 요청했습니다. 국장님 저는 이제 9년 차입니다, 위원회.

제가 들어와서 우리 구미에서 느꼈던 안타까운 부분은 뭔가 하면 이게 하도급 부분은 제가 실제 우리 체육관 건설할 때도 그렇고 제가 갔었어요, 현장까지도. 저희 구미시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강제성을 두지 않습니다. 실제 경상북도 내에 다른 지자체는 강제성을 둡니다.

영덕이나 뭐 직접 거명하기에는 그런데 거기에는 아예 관에서 감독관님께서 이거를 직영으로 건설하지 않는 경우에는 하도급을 할 때는 그 관내에 있는 업체가 아니면 하도급을 못 주게 합니다. 이게 뭐 위법이 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영덕뿐만이 아니고 꽤 여러 군데에서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소재하고 있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하도급을 못 주도록 관에서 감독관을 해당 부서에서 이렇게 강력하게 추진을 하는데 우리는 그러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실제 저희 선산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단위 국책 사업들을 했지만 지역에 있는 장비나 업체들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실제로 구미가 하는 공사는 몇 프로 안 됩니다.

다 직영하느냐? 아니요. 제가 조사한 바로는 아니었어요.

선산뿐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였어요. 하도급을 분명히 줬어요. 하도급에 하도급까지 내려가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미업체들이 아니더라는 거예요.

이제 10기가 들어왔습니다.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이래 나온 퍼센티지가 아니고요.

꾸준하게 이거 저희들이 조사를 할 것이고요.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독관님들께서 도와주셔야 됩니다.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건설 경기가 어렵고 업체들이 도산 위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우리 구미시에서 하는 공사만큼이라도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가 동참할 수 있도록 한 번 조사해 보십시오, 하도에 하도까지 어떻게 지금 공사하고 있는지. 아마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게 맞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국장님의 의지가 필요하고요. 이제 국장님으로 오셨으니까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그냥 형식적인 거 말고요.

실제로 우리 여기에 있는 업체들이 동참을 할 수 있도록 감독관님께서 부탁도 해 주시고 권유도 해 주시고 권고도 해 주세요. 그래서 저희들의 장비나 뭐 포클레인, 덤프트럭 할 것 없이 건설업체들이 특히나 전문업체들이 하도급을 받을 수 있도록 관에서 도와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여기에 세금을 내고 여기에서 생활하고 있는 실주민들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