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유승헌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본인은 독해를 하면 사업 대상자 4세에서 초등학생이 본인이거든요. 근데 얘네들은 아까 이 정책이 생긴 것처럼 미성년자이잖아요, 조력이 필요한 성인의 조력이 필요한. 그러면 이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이제 이 본인 부담이라는 것이, 병원 진료받았으니까 당연히 병원비 나올 거고 약재비 나올 거고 이런 부분 어떻게 실제로 처리가 되는지 그거 궁금하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제 병원을 갈 때 저희 성인들이 가도 내가 가던 병원이라도 오랜만에 가거나 이렇게 특정 시일이 지나서 가고 이러면 또 처음 가는 병원 당연하고요. 그러면은 우리가 신분증 검사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처럼 아이들 같은 경우도 보통은 이제 제가 데리고 가면 보호자가 데리, 법적 보호자가 데리고 가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걸로 제가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