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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회 발언

유승헌 의원 발언

29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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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거 아까 제가 말씀드린 앞에 내용 연계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피드백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거는 뭐 어떻게 피드백을 받을 것이며 어떤 지표로 이걸 이 정책을 평가를 할지가 되게 모호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 챙겨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하나만 더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예, 99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98페이지부터 잠깐 짚고 갈게요.

이거는 그냥 제가 당부 말씀으로 한번 말씀드리고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3-2 할 때 청년주간 운영하면서 그 괄호 해서 기념식 뭐 무대 공연,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 이렇게 있는데 청년의 날이 있다고 해서 이제 청년과 연계시켜 가지고 뭔가 행사를 하자, 이거는 여기서 머물면 되게 그냥 행정 편의주의적인 그러니까 뭔가 이 예산이 있어서 청년 관련해서 일을 해야 되니까 일을 하기 위해 일을 하는 느낌인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안에 들어가는 이 콘텐츠를 구성할 때 콘텐츠의 주체에 대해서 청년들로 한정해서 뭐 청년 우리가 뒤에 이제 청년 예술 특구 뭐 이런 것처럼 청년 예술가를 지원한다든지 그 계층에 이제 한정해서 지원을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 참여자의 뭐 지원 대상자를 그런 부분을 이제 청년으로 한정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좀 있으면 좋겠고요.

이것도 관련 자료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뭐 플리마켓을 하는데 그냥 청년하고 전혀 상관없는 뭐 플리마켓 단체가 들어와서 한다든지 이러면 일반 타이틀만 청년이 들어가 있지 실질적으로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은 저는 부족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챙겨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가 청년을 얘기할 때 지금 발언하고 있는 저 또한 저희가 이제 정치적 나이로 저는 청년에 들어갑니다. 만 45세까지 하고 그런데 지금 우리 여기 행정을 할 때 청년은 19세부터 39세까지인 것 같은데 그 나이만 해도 물리적 나이가 20년입니다. 그러면 19세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대학 이제 사회에 첫발을 딛는 그 연령대와 또 조금 일찍 장가를 가고 뭐 시집을 가서 결혼을 하면 가정을 꾸리고 그러니까 청년이라고 하지만 그 청년의 공감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반영을 해서 예를 들어 아까 청년정책지원단이라든지 뭐 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시는데 이런 거를 모집할 때도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지금 이 활동을 하시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디테일하게 반영돼서 운영되고 있는지 그런 현황도 한번 주시면 좋겠고요. 마지막 99페이지 라번에 이제 보시면은 지금 제가 읽고 있는 이 안내 자료 자체가 지금 저희에게 업무 보고를 해 주시면서 앉아 있는 저희 위원들이 이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서 주시는 자료집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간단하게 사업비는 이제 100만 원으로 단위가 되어 있고 추진 현황은 또 단위가 천원으로 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업무 편의를, 업무를 파악하는 데 더 수월하도록 단위를 좀 통일해 주시면 이런 디테일함도 좀 챙겨 주시면 더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발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경북 구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