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감사담당관님, 전년도에 전부서가 여비를 다 줄였어요. 왜 이렇게 우리 직원분들한테 마른수건 짜냐고 계속 질의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왜 짤게 없어서 직원들 먹는 거, 여비를 짜냐.
감사담당관 부서는 여비를 짜내는 속에서 3분의 1밖에 지출을 안 한 거는 완전히 짜낸 거에서 더 짜낸 거처럼 느껴져요. 급량비까지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고. 본위원이 볼 때는 감사담당관 부서에서는 성과라고 보여질 거 같은데 너무 짠 거 같아요.
직원분들이 근무하는 데 굉장히 힘들었지 않았을까. 이거 저는 성과로 보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숨통을 틔워야 되는데, 숨통을 너무 꽉 쥔 거 같아요.
내년 예산편성할 때 여기에 더 맞춰서 줄인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분들 여비가 나가고 급량비에 대한 이것도 저는 복지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줄일 거는 줄여도 직원들 복지는 더 늘려야지. 성과를 나타내고 이런 거 본위원은 안 좋게 봐요.
내년도에 이렇게 짤 때 직원들 숨통이 트이게 예산편성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