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오늘도 역시 국민의힘 의원님들 안 오셨습니다.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구청 4층에서 3시에 시작해서 4시 10분에 끝났어요. 거기에 국힘의원들 다 계셨습니다. 4시 10분에 끝났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4시 반입니다.
행사장에는 나타나고 의회 상임위에는 안 와요. 이게 의원으로서 할 일인지, 의원이 의회의 일을 해야지 행사장 가서 주민들한테 얼굴 빼꼼히 보이는 게 의원들이 할 일인지 저는 정확하게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분명히 여기에서 국민의힘 의원님들 정택진·공기환·신우정·김수진 의원님 네 분 중에 한 분만 오면 성원이 돼요.
그런데 네 분이 지금까지 아무도 참석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우리가 주민들을 살펴야 하는 의원이에요, 구의회에서 할 일이고. 그런데 행사장은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고 본인들 할 일은 안한다?
이거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