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제가 좀 마음이 편하네요. 왜냐하면 주민들은 일각이 여삼추로 적극적으로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는데 용역에 의해서 순위가 조금씩 딜레이 된다고 생각하면 걱정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 또한 주민들도 걱정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을 질의하는 거고 어쩌면 목동아파트가 분당, 일산, 평촌 1기 신도시 이전에 생긴 신도시로 아마 대단위 주택 단지가 재건축이 되는 첫 사례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롤모델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이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주민들 마음까지 같이 헤아려서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 뒷장에 우리 재건축 현황 자료를 아주 잘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때 당시 팀장님이실 때 작년하고 올해 정말 한 2~3년 동안 과장님 이하 직원들 정말 고생 많으신 거 압니다. 14개 단지를 한꺼번에 계속 해오셨잖아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주민들을 대표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그렇지만 우리가 여기서 멈출 수는 없고 이후에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직원들이 힘듦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선제적으로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