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상을 받으러 가는데 사진 한 장 찍어주는 직원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했더니 정치적인 면이 있어서 안 된다고 그래서 제가 딱 말씀드렸죠. “저는 직원들 주말에 차출되는 거 싫어합니다.” 그게 정치적이라고 해서 제가 의원으로서 큰 상을 받으러 가는데 이걸 한번 따져보자는 거예요. 제가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지방의원 30명 중에 들어갔어요.
그것도 서울시에서 4개 의회가 들어갔는데 저는 서울시 양천구의회로 상을 받는 겁니다. 그리고 또 뭘로 받느냐,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받는 거예요. 지금 이게 국장님이 저한테 얘기했던 정치적인 걸로 들어가는 게 맞냐 이거예요.
저는 분명히 양천구의회 의원으로 접수해서 우수상을 받거든요. 그런데 국장님이 “이건 정치적인 겁니다.” 국회로 받으러 가는데. 이거 본의원 말고 다른 의원님들도 만약 이런 상을 받을 때 정치적으로 봐야 되느냐, 제가 양천구의회 소속 의원으로 경진대회에 참석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 명쾌하게 답변 한번 주세요. 저는 직원 안 와도 된다고 했고, 왜냐하면 휴일이기 때문에 제가 부담스럽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이 정치적이라고 얘기하는 그거에 대해 시원하게 답변 한번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