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발상은 참 좋고 좋은데 실제 18개 동에 추진위원회가 따로 있어서 거기서 이 분들이 오셔서, 또 주민자치위원장이 교체가 되잖아요. 여기서 받은 교육을, 올해 받으셨으니까 그게 같이 어우러지면 좋겠는데 참석도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거의 보면 100% 참석은 안 하잖아요, 의무사항이 아니니까. 제가 전년도도 보고 동 축제를 쭉 돌아보면서 생각이 난 거예요.
하는 의도는 좋지만 과연 이게 접목될 수 있을까? 지금 18개 동에 10개 이상의 단체들이 모여서 하는데 저는 거기서 이 얘기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어요. 어제 대보름축제와 축제위원회 회의를 했는데 하나도 안 나왔어요.
누가 오셨다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주민자치 하는 단체들이 모였었거든요. 전년도에 제가 여기 한 번 갔다가 뵌 적이 있어서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 건데 문화재단에서 동 축제에 다 관여를 하신다면 모르지만 그런 게 아니면 괜히 시간하고 인력만 낭비하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