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어쨌든 우리 양천구민을 위한 거고 타구에도 이런 공연이 있잖아요. 그런데 구민 관람객이 70%가 안 된다고 하면 더 많이 늘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양천구민을 위해서 하는 거면. 그러니까 양천구민이 70%가 안 된다는 그런 뜻이었던 것 같아요.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봐야 되지 않나. 타구에서 오는 것도 좋지만. 그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세요, 양천구민이 더 많이 와서 공연을 볼 수 있는.
아무래도 유료다 보니까 어렵긴 하겠지만 강제성이 없으니까 이 부분은, 아무튼 조기 마감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공연이 좋은 것들이 많아서. 전년도에도 보면 굉장히 많은 유명 가수들이 왔고.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아요. 인터파크를 통해서 하다 보면 늦게 입장권을 발부 받으면 아무래도 밀리는 수가 있으니까 타구에서 오는 경향 때문에 70%가 안 된다. 이렇게 통계가 나온 것 같은데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그렇죠? 양천구를 따로 받을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