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김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위원이 칭찬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5년도 여름에도 엄청 더웠잖아요. 그때 제가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이사장님하고 본부장님이랑 현장에서 뛰는 직원들 있잖아요. 더위 먹을까 봐 커피도 타고 냉수도 타고 하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멀리서 봤지만 너무 좋았고요. 이번 겨울도 한파가 춥잖아요. 그래서 계속 그걸 지속적으로 직원들을 신경 써 주시면 좋겠고 지금 김광성 위원님께서 말씀하던 부분 일부분이 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 점점 예산이 더 들어가야 되는 곳이고, 왜 그러냐면 건물이나 그런 게 다 노후가 됐잖아요.
뼈대를 처음부터 했을 때는 예산이 안 들어가지만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예산이 계속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안전성에 있어서 잘 할 수 있도록 예산도 아끼고 활용하는 회원들도 안전하게 신경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양천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이사장이 병가중인 관계로 본부장으로부터 듣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