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이재선 위원입니다. 방금 강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창업지원센터가 수원시에 있어요. 그 안에는 여러 계층이나 여러 분이 들어와 있는데 그중에는 청년 창업도 물론 들어와 있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모든 센터나 이런 것을 다시 만들어서 했을 때는, 예를 들어 지금까지 수원시 행정을 보면 한 70∼80%가 운영비로 나가고 있지 실질적으로 하고자 하는 창업에 대해서, 청년에 대해서, 아니면 대상자에게 가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큰 틀에서 룰을 정해서 센터를 만들었으면 그 안에 청년이 되었든, 계층, 필요로 하는 요구자들에게 갈 수 있게 확실하게 중점을 둬야 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까 같은 경우 위탁에 관한 것을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만들 때는 수원시에서 예산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이는지, 젊은 청년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소소한 부분만 예산이 지원되어서 과연 창업을 할 수 있는 데 지원이 되었는지는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해서 만들 때 조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해는 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