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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377회 제1복지안전위원회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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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희승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제 “보육을 말하다.” 행사에 대해서 잠깐 제가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사실 그 행사 끝나고 오늘 아침에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같이 잠깐 제가 얘기를 나눴었는데요, 사실 제가 작년에 복지안전위원장을 맡으면서 두 단체의 통합을 위해서, 통합을 하라고 사실 많이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번 행사 같은 경우에도 연합회 주관으로 해서 했지만, 어쨌든 협의회와 이렇게 같이 했으면 위원들도 있고 좋았을 테지만, 반대로 사실은 연합회에서 시작을 해서 협의회와 얘기 나온 게, 제2부시장님하고 같이 얘기하고 난 이후에 저한테 그런 얘기들이 들려서 제가 양 단체의 회장님들을 제 방으로 불러서 사실 얘기를 했었는데, 어쨌든 간에 이번에는, 어제도 제가 거기서 잠깐 얘기했지만 이미 다 준비를, 인사 문제 이런 것들이 다 준비가 된 상태였었고, 그래서 사실은 같이 했으면 하는, 시 쪽에서 보면 사실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셨던 것 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인사할 겸 오셔서 말씀하실 때 저는 제 개인적으로 이미 준비가 다 끝난 상태에서 이렇게 함께하는 것은 내가 봤을 때는 좀 어려울 것 같으니까 이번 행사는 연합회 회장님도 그냥 그대로 진행을 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진행을 했는데, 어쨌든 간에 지금 단체가 둘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사실 저도 불편하지만 공무원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협의회 편, 연합회 편 이렇게 판단해서 그분들한테 할 수가 없는 그런 실정이다 보니까 상당히 곤란함을 많이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윤영숙 과장님한테 오늘 두 단체한테 통합으로 갈 수 있는 게 뭔지를, 그러니까 협의회면 협의회, 연합회면 연합회 해서 세 가지면 세 가지, 다섯 가지면 다섯 가지 안들을 가지고 여기 의회에 와서 세미나실에서 같이 위원님들 동참해서 한번 얘기를 들어보고 통합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통합을 하고, 가능한 한 하여튼 저도 통합이 안 된다고 그러면 차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 또 생각을 해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나 국장님이나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게 저와 동일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두 단체가 통합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할 것이고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나 같이 해서 꼭, 그동안 이렇게 두 단체로 나눠져 있어서 불편함 있던 걸 한 단체로, 사실 아이들을 위해서 모여가지고 하는 그런 단체들인데 아이들만 바라보면 사실 통합 못 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다른 걸 자꾸, 모르겠습니다.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지만 생각을 하다 보니까 단체로 나눠져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위원장을 하고 있을 때 꼭 통합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요, 같이 함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복지여성국에 대한 2023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란자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복지안전위원회의 제2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4개 구청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8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