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377회 제1복지안전위원회2023-08-31

최정헌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지금 일단 쭉 보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라든지 센터라든지 재활에 관련해서 그리고 경보 피난 시설과 관련된 시설에 대한 것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본 것은 시각장애인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시각장애인들이 점자 표지판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특히나 지하철이라든지 터미널에서 화장실에 점자 표지판이 없어서 남녀를 구분하지 못하고, 일반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을 구분하지 못해서 좀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보도블록 같은 경우에는 점자 블록이 있는데, 시각장애인들에게는 그런 바닥이 생명 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낡음이라든지 끊김, 어떤 이런 민원들도 있었고, 신호등에서 신호 안내음 같은 경우에는 시각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건너기 위해서 필요한데, 일반 시민분들의 시끄럽다는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해야 되는데, 수원시에서는 음량을 낮춘다든가 이런 결과도 본 적이 있었고, 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으로 어디가 고장이 났고, 지금 신호 음량이 어디가 안 되고 있는지 파악이 잘 안 되고 있다는 민원이 또 있었는데, 우선 가장 최근에 수원 버스터미널에서 이번 연도 중순쯤에 아직 점자 표지판이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지금 처리가 다 된 상황인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