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이것도 제가 작년부터 수원시 카카오 채널 친구를 팔로잉 해놨었는데, 작년에도 이미 카카오 채널이 있었는데 이게 왜 올해 4월에 게시가 됐다고 됐는지도 좀 의문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그리고 카카오 채널 보면 카카오 채널이 제대로 운영되어 있다기보다는 친구를 추가해서 들어가 보면 다시 고객센터로 연락하라는 문구가 하나 있고 메일이 하나 나와 있고 끝이더라고요. 보통 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실시간 채팅이라든지 민원을 바로 거기서 넣을 수 있는 효과들이 많은데, 이게 담당하시는 곳에서 카카오 채널을 비즈니스 카카오톡에 들어가서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활용을 해 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어플 자체의 평점이 2.2로 지금 나와 있어요. 대구라든지 인천은 4점이 다 넘고 있거든요, 똑같은 민간택시 기업인데.
그래서 문제점을 보면 민원들이 보통 다섯 가지인데 GPS 오류가 가장 많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아파트 201동에서 호출을 하면 401동 저기로 택시가 간다든가, 내가 찍었던 경로를 택시를 타고 최단 거리로 가야 되는데 장거리로 우회하는 내비게이션 문제가 많았고, 그리고 접속 지연이라고 해가지고 어플에 들어가게 됐을 때 굉장히 로딩이 길다, 그리고 종료할 때도 너무 길다, 애플리케이션 관련 내에서도 관리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뿐만 아니라 어차피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더 경과를 지켜보고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우선 이런 민원들이 있는데 사실 2021년부터 시행이 돼서 2년간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는, 같은 게 발생이 된다는 것은 좀 많이 우려된다, 게다가 지금 존경하는 김은경 위원님께서도 계속 수차례 말씀을 드렸고 저도 이전에 한번 홍보에 좀 신경 써 달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사실 제가 봤을 때는 변한 게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었고, DRT 같은 경우는 타 시나 저희 구에서 굉장히 부러움을 사는 그런 것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사업이 잘되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도시안전통합센터 황규돈 센터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 관제상황실에서 2021년〜2023년까지의 기록을 보니까 관제상황실 안에서 경찰 쪽으로 넘긴다든가, 결과를 봤을 때 범죄율이라든지 이런 게 좀 줄고 있는 추세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