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하여튼 일단 우선적으로 300m 이외에 있는, 아까 비용 산출된 것이 있잖아요? 물론 구두적으로 청소자원과하고 얘기하면 항상 “아, 그렇게 하면 되고 또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런데 어떤 내용이 하나도 나오지 않아요. 벌써 한 1년째 그렇게 끌어오는 것이거든요.
한 번도 “아, 그렇게 해서 세외수입을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그런데 어떤 액션을 한 번도, 벌써 1년째 그렇게 끌고 가요. 지금 또 물어보면 “아, 그렇게 할 것이다.” 제가 볼 때는 한 2년∼3년 있다가 할 것 같아요, 그것을. 그러니까 그것 말고 가시적으로 내용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해주세요.
하나씩 하나씩 해야지 이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어떤 선도 아니니까, 사실 이런 부분은 별개로 또 진행할 수 있는 거잖아요. 예산과하고 얘기해서 이 수입 그냥 별도로 묶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액션을 하나도 안 하고 “그냥 무조건 할 수 있다, 그렇게 할 것이다.” 이렇게만 얘기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왜 그것이 자꾸 소통이 안 되느냐면 1,400억이라는 것 자체를 하다 보면 어찌됐든 간에 140억 정도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비용으로 또 지출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어차피 법에 의해서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144억이 책정돼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정말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가를 가지고 지역주민하고 얘기하고 소통을 해야죠.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아, 144억 우리가,” 물론 목소리가 여러 가지겠지만 그래도 하나로 모아지는, “야, 이런 쪽에, 우리 지역에다 이것을 좀 하자.” 이런 내용에 대한 것은 한 번도 접촉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도 않고 가서 주차장 확충, 체육시설 리모델링 관리동, 주민들하고 대화 안 하고 그냥 청소자원과에서 이렇게 정해버리는 거예요.
이런 것이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편의시설의 비용은 주민의 편익을 위해서 쓰는 것이지 하나의 수원시 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한 번도, 왜!
지금까지 그렇게 해온 거예요. 그냥 다 정해서 통보식으로 하니까, 본 위원은 그런 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그것은 지역에 있는 분들하고 얘기해서 “아, 140억이라는 돈이 대보수를 하면서 발생이 된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주민들한테 더 좋은 상황인가를 고민해야 되는 것이 맞거든요.
그런데 딱 결정해서 내려보내니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 가지고도 난리가 난 거예요, 사람들이. “아니, 이것을 수원시가 다 지정할 것 같으면 뭐 하러,” 이런 상황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해요.
정말 이것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하여튼 그런 것도 고민을 좀 해서, 같이 해요, 같이, 그냥 행정에서 무조건 결정해서 통보하지 마시고. 그렇게 해야 신뢰를 갖는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