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기후에너지과에서 미세먼지 저감사업 확대를 위해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를 열심히 추진하고 있는데 또 한 부서에서는 노후 경유차를 아이들 환경교육에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유를 제가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뭐라고 답이 오느냐 하면 “아직 괜찮습니다, 차량 상태가.” 그러면 이 정책하고 상충되는 것 아니에요?
미세먼지를 저감하겠다는 한 부서에서는 열심히 노후 경유차에 대한 부분을 지원해주고 줄이려고 하는데 한 부서에서는, 그것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시의 관련 부서가 노후 경유차를 운행하면서 교육한다는 것은 조금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예산문제 또 차량상태, “아직 운행 킬로수가 적어서 괜찮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그러면 나머지 민간의 노후 경유차도 똑같은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