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이희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면 제가 잠깐 그냥 간단하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정헌 위원께서 직전에 갑질에 대한 얘기를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또 반대로 지역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참고인들이신 동장님들하고 만나서 대화를 하다 보니까 동으로 들어온 신규자나 전입 직원들이, 본인들이 뭐랄까요, 자기 적성에 안 맞는 시책이라 그럴까요? 그런 것 때문에 와서 또 발령받아 오자마자 휴직계 내고 사실 이런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사실 그런 면에서 우리 동장님들께서 정말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영화동 임성진 동장님께 잠깐 한말씀만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동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영화어린이공원에 주차장을 만들려 그러는데 사실 그 문제가 처음에서부터 지역의 어르신 때문에 상당히 지금 난항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임성진 동장께서 현장에 거의 매일 나가다시피 하시면서 지금 고생들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도, 사실 결과가 다 나오지가 않아서 정말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고 있는데 어쨌든 조만간에 빨리 결정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지금 영화동 같은 지역, 구도심 같은 지역에 영화동뿐만이 아니라 다 마찬가지지만, 지금 주차 문제가 사실은 엄청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예산을 따가지고 왔는데 사실 주차장 관리를 못 해서 반납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추후에 그런 문제도 발생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단체장님들 포함, 아까 참고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동장님들 포함해서 최대한 빨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