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4개 구청에 공히 다 같이 말씀드리는 것인데,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개방화장실에 대한, 물론 예산도 있지만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현재 건물의 크기가 다 변하고, 특히 여기 164페이지에 보면 최근 2년간 개방화장실 지정현황이 4개소 정도 있는데 다 대형건물이거든요. 그러다 보면 동선에 의해서 거리가 되게 멀어지게 됩니다.
개방화장실은 한 건물에 하나라는 기준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부분도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길이가 정말 긴 건물은 2개 정도는 해줘야,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거나 노약자, 어르신들 이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2개 정도는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예산이 부족하다면 예산을 늘릴 수 있는 방안도 같이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