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사실은 저희 콜센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직업안정성 부분이라든가 갑질 때문에 굉장히 관심들도 많고 힐링에 대해서 예산도 많이 배정돼 있고 굉장히 챙기는 분이 많은데 공직자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공무원이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갑질하시는 분들도 심한 것으로 알고 있고 최근에 그것 때문에 특이민원 관련된 대응훈련도 많이 하셨고 중앙부처에서도 이제 바디캠 비슷하게 카메라라든가 녹취까지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본 위원도 얼마 전에 동 주민자치센터에 갔었는데 잘 되는 곳은 잘 되는데 한두 분이 왔다 갔다 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하시는 분들도 있고 거기 청원경찰처럼 앉아있다고는 하시지만 그분이 이렇게 물리력을 행사하실 수는 없다 보니까 어지러운 느낌이, 정돈이 안 되는 그런 센터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시청에서 챙겨야 되고 일선 공무원들 특히 급수가 낮은 공무원분들께서, 신입 공무원분들이 이런 일을 많이 하시는데 이 부분은 물론 과장님께서 이것을 어떻게 하실 수는 없겠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서라도 건의를 하셔서 말씀하신 것처럼 1박 2일 쉴 수 있게 하는 제도도, 예산도 확보해 보시고 이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말씀하신 부분 중에 와 닿는 부분이 그런 것 같아요. 일선 동에 인원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이게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은 다 알겠지만 본인이 휴가 나가면 누군가는 그것을 메꿔야 되는데 그런 인력에 대한 것도 시에서는 지금 새빛민원실이다 뭐다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일선 동에서는 그런 것에 대한 인지가 적단 말이죠. 그것을 4개 구청 과장님들이 종합적으로 의견을 모으셔서 저희 위원회에 주셔도 좋고, 아니면 시장님께 전달을 해서 이런 부분은 제도개선을 이룰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