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찬용 의원 발언
위원 : 앞으로 이사를 가려면 서수원권으로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행히 남수원 쪽 권선1동 올림픽공원에 실내배드민턴장이 하나 건립이 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작년 행감 때도 주장을 했고 저희 남수원 쪽에 체육시설이 없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남수원권으로 얘기하면 세류1·2·3동하고 권선1·2동, 곡선동 해서 인구가 16만 4,000명 정도가 되는데 이쪽에 종합체육시설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계속 해 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부지가 없다고 해서 못 하고 있습니다. 부지는 천천히 찾아보는 것으로 하고요, 우리 지역 권선1·2동, 곡선동 이쪽에 운동하는 사람들 축구하고 족구만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축구로 보면 곡반, 남수원, 곡정, 선우 이렇게 해서 한 열 개 정도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또 족구 같은 경우는 롯데마트 쪽에 세 코트짜리가 있는데 거기하고 해서 8∼9군데 족구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축구장도 보면 학교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학교가 요즘 사정이 그렇잖아요. 좀 작고 축구인들이 운동하기에는 양이 안 차는 입장이고 그래서 축구장도 생각을 해 봤는데 그나마 축구장은 또 장소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 말고 족구장 같은 경우는 장소가 좀 작아도 가능하면 해줄 수 있는 입장이 되니까 족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족구장은 몇 군데 하고 있는 데가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롯데마트 세 코트짜리 거기는 주택지역이고 상가지역이라 민원 발생이 너무 많이 돼요. 그래서 사실 여기 자리도 언젠가는 비켜줘야 되고 하니까 우리 지역 권선동, 곡선동 쪽에 족구장 두 코트짜리 하나 이런 거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