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실천지침에 보면 “최소한으로 장보기, 남김없이 먹기, 씻고 짜고 분리해서 버리기” 이 문구가 저는 조금, 첫 번째하고 세 번째는 괜찮은데 “남김없이 먹기”라는 문구가 좀 이상하더라고요. 남김없이 먹는다는 것이 지금, 이 문구보다 다른 문구로 되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음식을 먹을 만큼 요리한다든지 이런 내용이 되어야지 남김없이 먹는다는 것은 그냥 무조건, 느낌적으로 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 내용이.
기삿거리를 보다 보니까 저도 “아, 남김없이 먹어야 되나!”, 지금 세상에 남김없이 억지로 먹으라는 얘기, 쓰레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그냥 다 먹어라, 이런 내용으로 들릴 수도 있기 때문에 문구내용을 조금 수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이런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또 이것이 구청만이 아니라 동으로 확산해서 동의 단체나 이런 부분까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