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영화동장 임성진 : 영화동장 임성진입니다. 영화동이 구도심이다 보니까 아파트가 없습니다. 거북시장이 있고 또 외국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취약계층이나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 아직까지 쓰레기나 여러 가지에 열악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또 시장과 같이 어우러져서 행사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화동은 앞으로 문제점은 없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 덕분에 잘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화동은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재개발지역도 조만간 시작되기 때문에, 다만, 그 가운데에서 올해 말까지 이전을 하는데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은 가구도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동카메라나 등등 여러 가지 감시활동과 순찰도 많이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