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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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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어쨌거나 담당자 인원이 비고 채용 그 사이에 한두 달이 비는데 그럼 결국에는 지금 재단에 있는 분들이 자기 본인의 업무도 있는데 나가서 또 속된 말로 몸빵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이 부분도 예를 들어서 1.5명을 배정받아서 겹치는 기간이 한두 달 있더라도 인수인계를 받을 수 있게 해서 이렇게 한다든지,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업무공백이 일어나면 안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서 고용안정을 해 드리고 이 부분을 하든지요. 전체적으로 조직이 지금 청년실이 신설되면서 어지러울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특히나 아시겠지만 지금 조례가 개정되면 대상자가 만 34세에서 39세로 올라갈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청년도 단순히 후기 청소년 플러스 34세까지가 아니라 만 39세까지 대상자가 올라가면 청청재단의 부담이 커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 부분은 본 위원이 발의를 했지만 경기도에서도 이미 지금 발의가 돼서 통과됐고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제 트렌드는 44세, 45세까지도 아마 청년 나이가 올라가는 순간이 올 겁니다.

왜냐하면 더 남부 쪽에 있는 농촌지역이나 이런 곳은 청년 나이가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청청재단이 어디까지 그 역량을 할 수 있을지, 지금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시던 분들이 지금 10살 많은 청년들까지 커버하려고 하는데 이제 15살 많은, 거의 마흔에 가까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실패하지 않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청년실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 이것은 하현승 증인께 드리겠습니다. 청년실 사업 지금 거의 대부분 구 청년센터에서 하던 사업을 이렇게 받아서 그냥 계속하고 있는 거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