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관심이 없으신가요? 사실 불우 청소년 아이들, 가정에 있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약을 팔고 제조하고 유통하는 내용이에요. 집에서 버림받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마약을 제조하고 유통, 판매까지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드라마 내용이죠. 학폭 내용을 떠나서 이제는 아예 마약을 갖고 드라마를 제작할 정도라면 그만큼 마약이 심각한 것이고 그런 상황이에요. 거기에 전제 베이스는 불우 청소년들이 나옵니다.
아버지한테 성폭력 피해를 당해서 사는 가정하고 부모님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 그런 아이들이 특정 유명한 학교에 들어가서 돈 있는 자제들한테 마약을 유통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청소년 범죄가, 쉼터에 오는 아이들이 굉장히 위기에 처해 있는 아이들이거든요. 정상적인 아이들은 아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