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실질적으로 범죄예방위원회 분들은 타 구에 다들 많이 사세요, 본 지역보다는. 실질적으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그 지역에 사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역할은 굉장히 잘 할 수 있으니 이분들의 위상과 내년에 보조금 200인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정말 성심껏 대응하실 것이면 추경에라도 더 반영을 하셔서 수원시에서 할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참여율이 상당히 낮아요. 특정 구는 인원수에 비해서 65명밖에 안 됩니다. 어느 동에는 1명밖에 안 계세요.
특정 동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구는 말씀 안 드리겠지만 그 이유는 단 한 가지라고 저는 봐요. 아까도 존경하는 배지환 위원님이 이야기했지만 구 따로 동 따로, 청소년과에 그냥 모집만 하라고 했지만, 제가 제안합니다.
직접적으로 학교에 공문을 보내셔서 취지 설명하시고 직접 나가서 학부모회나 운영위원회에 부탁을 하세요. 그러면 그 취지에 많이 동조를 하실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빈약한 부분이 있거나 빈약한 동이 있으면 파악하셔서 그렇게 유도하셔가지고 시에서 주도하는 실질적인 청소년지도위원회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