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볼 때 도시브랜드팀 같은 경우는 사실 도시디자인단에서 한 개 팀만 만들어진 것 같고 또 상임기획팀 같은 경우도 보면, 아·태 도시포럼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 그전에도 해왔던 내용이에요. 그리고 도시비전팀 같은 경우도 역세권에 대해서는 아마 여기에 계시는 수원도시재단이나 수원도시공사하고 연관해서 해왔던 것인데, 지금 이렇게 만들어서 도시총괄기획단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참 되게, 각기 중복된 어떤 상황의 일을 다시 이렇게, 요만큼, 요만큼, 요만큼 가지고 와서 만들어놓은 느낌, 사실 이런 것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것이 만들어진 내용을 보면, 그러니까 용역한 내용을 봐도 아주 이것이, 모르겠어요, 가장 최근의 어떤 상황보다도 거의 먼 미래적인 상황도 너무 많이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정확하게, 본 위원뿐만 아니라 많은 위원님이 이런 부분을 가지고 무엇을 하는, 도시총괄기획단이라고 민선8기에 만들었는데 여기의 역할이 무엇인가라는 것을 서로 얘기하는 경우가 있어요.
단에서 수원시 어떤 부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좀 있어서, 어떤 것이든 간에 단이 하는 내용이 나타나야 이런저런 상황이 없는 것이지 지금 상태로는 되게, ‘이것을 과연 왜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위원님들이 하고 계시고 본 위원도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9월에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성장전략 수립 용역이 계약되어서 체결됐어요. 33페이지에 보면 ㈜국토연구원, ㈜욱천엔지니어링에서 한 4억 7,000 정도 들여서 진행됐는데요, 이 용역의 전반적인 내용, 여기 내용에 보면 “첨단자족도시 마스터플랜 구성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반적인 내용과 현재까지 진행상황, 앞으로 여기에서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목표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것을 언제까지, 그런 내용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