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22년도에 보면 또 잔액이 7,600만 원 정도 남아 있고 '23년도 사업비도 1억 3,300만 원에서 10월 31일 현재 3,000만 원 정도 남아 있고, 그렇지만 접수 진행 중이라고 자료에는 제출해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신청이 약간 저조한 이유는, 그러니까 신청하는 시민의 입장에서 본인 주거환경의 에너지 효율을 위해서 건축과에도 신청해야 되고 기후에너지과에도 신청해야 되고 이런 점이 있잖아요, 지금 건축과의 녹색건축물 지원 사업을 보면. 그래서 제가 건축과에도 건의드렸는데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이나 저녹스보일러 보급 사업 정도는 기후에너지과로 오든가 아니면 차라리 주거복지센터로 아예 이관해서 업무의 효율화와 시민이 한꺼번에 올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내 가구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별로 서로 업무상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제가 보기에 건축과는 예산 대비 신청가구가 많아요. 그런데 예산이 부족해서 신청가구를 다 충분하게 못 해 드리는 것이고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집행잔액이 남고 있잖아요, 물론 신청하는 것이 있겠지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예산을 이쪽으로 돌리든가 아니면 이 사업을 한쪽으로 뭉쳐서 시민들이 한꺼번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