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저희가 반년 넘게 시행을 하면서 잘못된 부분과 잘된 점이 나오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부서에서도, 어쨌든 손바닥정원단과 그 지역의 주민들, 그리고 그 지역의 의원님들과 함께 소통을 해서 저런 공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단순히 손바닥정원이라고 해서 여러 정원을 만드는 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이런 곳들, 주민을 위한 곳들이 있다고 하면 저는 제가 나서서 그냥 홍보단으로 활동하고 싶어요.
저 때 제 기억으로는 끝까지 제가 여기만 살려 달라고 해서 제가 본회의에서도 얘기했었고 상임위에서도 얘기했었던 곳이 많은 과정 속에 6개월 안에 완성이 됐는데 실제 그냥 단순히 예산을 받아서 설치하는 게 아니라 정말 계획을 잘 세워서 기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도 이런 장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증인께 말씀드리고. 하나 더 똑같은, 녹지경관과 증인께 하나 더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전자칠판 화면 바뀜) 이것은 제가 지난번 덕유산 국립공원에 갔을 때 되게 기발하다, 어떻게 이런 게 있을까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국내 월악산 국립공원이랑 덕유산 국립공원에 태양광으로 15분 핸드폰 비상 충전기가 있더라고요.
수원에도 광교산이 있잖아요. 그러면 등산객들이 광교산을 등산할 때 짧게는 2시간, 길게는 3〜4시간이 걸리는데 심지어 집에서 본인이 모르고 충전을 안 했을 경우, 이런 것들을 시민을 생각해서 많은 곳은 아니더라도 초입에 한 곳 정도 설치가 된다면 괜찮겠다 싶어서, 저것은 본 위원이 직접 사진을 찍은 겁니다. 그래서 국립공원에는 이런 것도 하는구나 하는 아이디어 때문에 증인께 제가 보여 드린 거고요.
아마 예산이 제가 얼마 드는지 모르겠지만 예산이 크게 집행되지 않는다고 하면 광교산에 많은 등산의 초입 중에 두 곳 정도는 설치하는 게 어떨까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