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게 준공되고 6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각각 부서에서 서로 “그냥 이건 너희가 해라, 이건 우리 몫이 아니다.” 이러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당연히 불편은 시민들한테 가는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원래 애초에 설계하고 완공까지 도로건설과가 주관을 했으면 저는 완벽하게 그 안에 민원이 제기됐던 부분도 다 해결을 하고 그다음에 구로 넘겨서 “구에서 나머지 유지 보수를 해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서로 지금 “아직은 우리가 아니다.” 이러시는 것 같은 게 저는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현재 구에서도 민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많이 지금 개선 공사를 하는 것 같아요. 다 해서 완료됐고 저한테도 보고를 줬는데 이런 부분이 좀 안타까운 게 왜 서로 이렇게 협의가 잘 안 되는 건가 하는 게 좀 안타깝고, 지금 증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협의를 해서 빨리 인계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유지가 되게끔 완료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