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시설물 통합예약시스템에 들어가게 되면 책뜰 6종류가 그림과 함께 이렇게 설명이 적당히 되어 있고 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다 들어가봐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거기를 처음 가본, 자기가 유난히 좋아하는 시설물이 있으면 거기만을 위주로 하겠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대부분 처음 가보시는 분들이거나, 사실 테마가 있기는 하지만 3층이든 2층이든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하나하나 다 들어가서 매번, 아시다시피 인기가 너무 좋아서 마감이 계속 찍혀 있잖아요?
굉장히 스트레스더라고요. 그냥 한 번에, 어차피 예약을 못 하는데 한 번에 들어가서 시설물이 한눈에 딱 보여서 예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면 좋을 텐데 그게 아니라 하나하나 다 여섯 번을 클릭해서 들어가서 매번 다 마감을 보니까 이게 이 정도는 쉽게 편의상 고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지금 예약을 선착순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일반인들은 선착순으로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용하시는 분만 이용하지는 않겠지만 속칭 티케팅 하듯이 클릭을 잘하시는 분이 우수할 것 같은데 일부는 예를 들어서 추첨으로 하는 방법을 강구하시는 것도, 하나 두 개라도 체험을 하실 수 있게 추첨을 해서 누구라도 한 번쯤 이용할 수 있게 하시는 방법도 강구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희망도서 바로대출 관련해서 희망도서 바로대출을 신청해 놓고 책을 실제로 대여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