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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80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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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2027년까지 기준인건비 동결에 따라서 개방형 인력 배치의 한계”가 있다고 그러는데 이 막대한 돈, 3조를 운용하는 자금운용부서의 과장이 개방형이 어렵다고 한 것을 누가 이해하겠어요. 지금 민선시대 시장님 되고, 시장 취임하고 나서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 다 개방형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운용하라고 위원이 얘기했으면 적극적으로, 지금 채용이 됐어야 돼요.

이 사람 한 달 봉급이 뭐 그까짓 것 얼마나 되겠어요. 그렇지요? 그럼에도 여전히 “2027년까지 동결이 돼서 어렵다.” “2024년 상반기에 다시 배치를 검토하겠다.” 이것은 답변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길래 이런 통계를 자신 있게 내놨는지 알 수가 없어요. 지금 과장님이 얘기한 대로 평균 유휴자금 일반회계 제외해 놓고 공기업특별회계, 기타 특별회계만 봐도 두 개 합쳐서 1,692억 원이 평균 유휴자금으로 남아 있어요.

할 수 있어요! 평균 예금액 802억이야, 결국은 47%뿐이 예금 운용을 못 하고 그냥 보통예금으로 넣어놨다는 결론이거든요, 이것이 지금. 내준 통계, 단순하게 전문직이 아니라도 보면.

그러면 2023년도에 이자 수입이 지금 117억 1,800만 원이라고 내줬는데 이것보다 훨씬 많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문직이 필요하고, 전산직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전산직은 나름대로 전산에 대한 전문직인데 이 금융에 대한 것을 이렇게 허술하게 하느냐고 지적했던 사항인데 지금 업무보고 하면서 이렇게 처리했다고 자료를 내는 것에 대한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원순호 과장님이 인사 담당 부서하고 협의가 어떻게 되고 진행이 됐는지 수시로 본 위원한테 얘기 좀 해주세요.

그렇게 해주실 것이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