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방문을 기다리는 것보다 우리가 관련 기관을 통해서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조금 더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더 찾았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제가, 저도 청소년들을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 3년 전부터 계속 같은 내용이었거든요. 제가 자료를 하나 준비했는데, 계속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경기도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어떠한 시설이나 이런 곳에서 있는 게 아니라 일전부터 계속 이야기했던 제3의 공간 메타버스를 활용한 오픈 채팅이라든지 SNS에, 지금은 당근마켓을 이용해서 그 안의 커뮤니티까지 이용을 해가지고 성인들이 청소년, 인지 능력이 조금 늦은 초등학생들이나 아니면 경제적인 금액이라든지 숙박시설, 금액이 좀 필요한 고등학생들을 유인해서, 작년, 재작년에도 똑같았습니다.
오픈 채팅을 이용해서 룸카페로 이용을 하고, 제가 사진만 준비를, 차마 제가 동영상을 못 틀겠어서. 그런데 사실 이것을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건 경찰이라든지 더 많은 큰 기관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도 있고 기업에서 해야 될 것도 있지만 이 오픈 채팅을 직접 한 번이라도 수원이라든가 관련 키워드로 만약에 검색을 해보면 수원에도 정말 무수히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보고만 있자니 예방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협업기관이나 이런 데다가 “수원” 검색했을 때 이런 것들에 우리가 더 먼저 접근을 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저는 가능하다고,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이런 생각에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