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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380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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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본 위원도 스마트도시과에서 공모사업을 그동안에 계속 꾸준하게 해서 상당히 많은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굉장히 열심히 하신 것으로 알아요. 그리고 상당히 많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비나 여러 가지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아는데 조금 아쉽다고 하면 공모사업은 대개, 작년에도 보니까 3개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진행됐는데 아쉬운 것은 관련, 그러니까 스마트도시과에서는 공모해서 그것을 수원시 관내에 이런 내용으로 진행합니다. 그런데 진행하고 나서 전반적으로, 이 사업들이 수원시 전반으로 가야 되는데 거기에서 멈추고 마는 것이, 뭐랄까요, 사장된다고 얘기해야 되나요?

그것이 조금 안타깝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실제적으로 관련 부서라든지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부서에서는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가 공모를 통해서, 아무래도 공모는 국비나 이런 부분이 많이 들어와서 이후에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수원시 예산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아마 그 사업이 안 되고, 그런데 공모를 통해서 굉장히 좋은 효과를 거두었음에도 이것이 진행 안 된다는 것이 우리 수원시의 문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서 작년 '23년 9월에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공모사업이 됐는데요, 여기도 내용적으로는 굉장히 혁신적이고, (자료를 가리키며) 현재 여기 나온 대로 신성장산업에 대한 부분, 이런 기업을 우리 수원시에 유치하는 부분이라든지 또 기타의 드론 행정, 요즘에 굉장히 핫이슈가 되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특히 여기 보니까 아파트 5개 단지에 로봇을 통해서 택배나 방범이나 이런 실증적인 선으로 하겠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데 여기에서 이것을 하고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이런 사업들은 앞으로 수원시가 굉장히 필요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스마트도시과에서는, 예를 들어서 아파트 5개 단지를 진행하고 이후에 확산되는 부분에서 예산을 실제 부서에서, 그렇다고 해서 계속하지는 않잖아요, 스마트도시과에서.

이 사업을 이렇게 진행하는 것에 대한 것만 만드는 거잖아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