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선진도시 연수나 견학을 통해서, 저 역시도 상임위원회에서 국내 연수나 국외 연수를 가게 되면 분명히 눈에 들어오는 게 있거든요. 제가 도시환경위원으로서 눈에 들어오는 게 있고, 그것들을 자연스럽게 사진 찍게 되고,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런 면은 우리 시에 이렇게 적용했으면 좋겠다는 게 머릿속에 쫙 떠오르더라고요. 그런데 도시총괄기획단 단장님께서 국내외 출장을 작년에 한 번밖에 안 가셨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안타까운 면이 있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이런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거나 성장전략을 수립하거나 아니면 지금 도시계획,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이런 상정안건들을 검토하는 데 있어서 진짜 많은 것을 보시고, 이 자리에 오시기 전까지 물론 많은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지금 이 자리에 있으면서도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하고 경험한 상태에서 좀 더 좋은 결과물들이 나온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수원시의 도시총괄기획단, 제가 뭐 단장님한테 밥 한 끼 얻어먹은 것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 업무보고를 통해서 이것만큼은 꼭, 물론 예산 문제가 가장 크겠죠. 그런 것들이 굉장히 안타깝다는 얘기를 이 업무보고를 통해서 제가 드리는데 국외가 어려우면 국내라도 우리 단원분들 데리고 출장을, 적어도 분기에 한 번씩은 다니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