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관광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수원 관광의 문제점이 제가 봤을 때는 체류형이 아니라 단순히 스치고 지나가고 이런 상황인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보통 화성하고 행궁동 위주로 밖에 관광을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게 현실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일월수목원이라든가 영흥수목원, 그다음에 광교저수지라고 하는 훌륭한 자원이 있어서 거기에 액티비티 이런 관광 프로그램도 만들고 해서 관광도 정말 단기, 중기, 장기적으로 하고 봄이 되면 황구지천 같은 경우는 지금 맨발 걷기도 한참 유행을 하고 있는데 황토길로 되어 있고 4㎞ 넘게 가는 그런 구간에 집중적으로 2㎞ 정도 구간에 벚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어있어서 장기적으로 그런, 오사카 같은 경우도 벚꽃 하나로 전 세계적인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잖아요.
그래서 수원은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이라고 하는 훌륭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체류형이 많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아쉬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