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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385회 제5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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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팀장님한테 뭐라고 하는 것 아닙니다. 그동안 우리 수원시는 너무 관대했어요. 특히 제가 볼 때는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합니다.

불법점유, 매대 늘리는 것부터 해서 도로 점유하고 불법적인 점포들 만들어서 확장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관대해요, 솔직히. 이것도 지금 제가 봤을 때 면담 충분히 했다고 보고 8개 점포가 이미 나갔다고 하면 면담 성과는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18개 점포는 사실상 자진철거 의사가 없다고 보고 변상금이든 뭐든 빨리 부과를 해야죠.

이분들 당연히 안 내실 거예요. 당연히 안 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데 아까 박영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선례를 남기기 시작하면 이것 2030년 안에 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해요. 2,500억 더 들어갈 것입니다. 재건축이고 재개발이고 시 사업이고 간에 안 나가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시간이 미뤄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이라도 빠르게 부과를 하고 저는 면담도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이분들 생각 있으셨으면 이미 나가셨을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빠르게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행사항에 있어서 보고를 저한테도 해 주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