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다른 게 아니고 제가 계속 주민자치프로그램 수를, 영통이 타 구에 비해서 굉장히 많습니다. 현저하게 진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체 프로그램 수는 영통구가 단연 앞서게 350개 프로그램을 하고 계시고 장안구가 225개, 그리고 팔달구가 140개, 그리고 인구수 비슷한 권선구 37만 명이 209개를 하고 있어요.
그럼 350개면 엄청 많이 하는 거죠, 같은 권선구에 비교하거나 인구수 비례해서. 당연히 프로그램 많이 하는 것은 좋은데 유독 망포1동만 프로그램 수가 현저하게 9개밖에 없어요. 이 정도 수준이면 거의 지금 우리 인계동이나 매교동이 지금 청사가 없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데도 7개, 8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망포1동은 왜 9개밖에 프로그램을 안 하고 있는지 제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