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아까 말을 정리를 못한 것 같아서 평생교육과 관련돼서 추가로 말씀드리고 다른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동별로 가면 자치프로그램들이 다 있어요.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 활성화 차원에서 일부 동 주민들의 그런 정서함양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운동 비슷하게 해서 댄스든 노래든 많은 부분을 하고 있거든요.
경로당 가면 경로당 내부에서는 하실 게 없으시니까 계속 고스톱만 치세요. 솔직히 경로당 가면 특별하게 할 게임도 없으니까 경로당 가면 대부분이 고스톱 치고 계신다고 보면 됩니다. 다른 구는 모르겠지만 저희 구 쪽의 경로당 가면.
그만큼 문제가 뭐가 있냐면 경로당도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서 또 안 맞으신 분들은 대부분이 못 나가요.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나이 드신 분들이 동에 프로그램 가다 보면 딱히 할 게 노래 정도 수준 그것도 나이가 많이 드시면 노래도 안 되니까 따 당하니까 특별하게 동 같은 프로그램도 가서 할 것도 없고 경로당 가면 또 그들만의 리그분들이 계셔서 거기 가기 싫어서 또 안 가시고 독거노인은 아니지만 그냥 중간에 떠서 운동만 어디 가서 산책이나 하시고 산이나 가시고 그러신 분들이 주로 다 노년층이세요, 계속 말씀을 아까도 언급했지만. 분명히 평생교육이라는 이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의미지 않습니까, 평생이라는 의미는.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는데 동에서 하는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개발하시고 그런 것을 전도사 같은 분이 계셔서 그런 것을 확대 프로그램을 분명하게 지금 이 시점에서는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평생교육과라는 명칭에 맞게 요람에서 무덤까지 교육을 한다는 의미 차원에서 중장년층, 노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분명히 적극적으로 활성화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저희 위원회에 꼭 올해 말까지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경영지원실장 장인경 증인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