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네, 이것도 서면으로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공영자전거 215대가 관리되고 있다고 하고 유지되고 있다고 자료상에 돼 있는데 본 위원이 안타깝게도 이것 운영용역비하고 대여료 수입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운영용역비가 2023년에 4,500만 원, 6,400만 원 해서 1억 800만 원, 2024년에 4,400만 원, 6,100만 원 해서 역시 1억 500만 원. 그런데 대여료 수입을 봤더니 2023년에는 1,400만 원, 2024년에는 1,200만 원.
그래서 적자를 한번 따져 봤어요. 그랬더니 2023년에 9,400만 원, 역시 2024년에도 9,300만 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굳이 이렇게 세입에 도움이 안 되는 사업을 우리 수원시가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냐는 첫 번째 문제로 좀 지적드리고, 또 공유자전거를 운영하는 업체가 다섯 곳이나 있지 않습니까, 우리 수원시는 이미?
그러면 이런 곳들한테 위탁을 주든지, 아니면 우리 수원시가 보유하고 있는 215대를 매각하든지 해서 우리의 세수 지출을 줄여야 되는 게 효율적인 예산에 대한 집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