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고 나서 그날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또 그 이후에 지금까지 조치된 사항들을 쭉 봤을 때 문제점 있는 것을 좀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사실은 신호등 노란색으로 칠하고, 횡단보도 노란색으로 칠하고 식별에 대한 도움은 분명히 됩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은 전혀 안 돼요, 그리고 우회전 신호등 달아놓고.
그래서 이 부분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셔야 돼요. 그게 뭐냐하면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AI 교통생활안전 통합솔루션이라고 해서 AI 기술과 라이다 기술이라고 하는 것들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들이 있어요. 이미 많은 지자체들이 시범사업을 지금 했고 또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지 우회전 사고 발생 지점에 대해서는.
그런데 우리 수원시는 이런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자 하는 조치는 안 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이미 다하고 있는 것들, 아까 말씀드렸듯이 노란색으로 주변 바꾸고, 우회전 신호등 달고.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할 수 없어요.
아까 앞서서 위원들 지적하셨듯이 교통안전에 대한 최악의 점수를 받은 수원시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도입을 이제는 검토하시고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