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의회청사 중지와 이런 일들을 같이 겸해서 파악하다 보니까, 시설공사과와 도시개발국장 증인도 같이 들어주실 것이 시공사 선정의 문제인 것인지, 관리감독의 문제인 것인지, 진짜 총체적 난국이다라는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뉴딜사업인데, 물론 시공사 선정을 증인께서 하신 것은 아니지만 시설공사과에서도 공사를 하면 누수 이런 문제가 있고, 물론 우리 공직자들께서 시공사 선정을 할 때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원칙적으로 했다는 것은 알지만 부실공사 내지는 시공사 파산 이런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년이면 담당자가 또 바뀌고 하니까 참 어디다 대고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이것이 지속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호 증인이나 이계석 증인께서 업무능력이 탁월하시고 추진력이 좋으시기 때문에, 제가 입만 아파서 얘기를 안 하려고 하다가 마지막 기대를 걸고 당부드리겠습니다. 물론 시공사 선정 안 하셨고, 지금 문제는 벌어졌고! 그러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벌써 완공해야 될, 연무동 주민들이 얼마나 기대가 많았습니까!
연무동에 200억 사업이 들어갔고, 지금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어울림센터를 짓고 준공을 학수고대했는데 또 시공사 파산이 일어나고 이런 상황인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