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조례를 제정하면서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소규모 지원해 주면서 버스킹 연계시켜서 잘하고 계시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 다방면에서 소규모 예술인들을 위해서 지정 공연해 주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단지 안타까운 것은 버스킹 공연을 해서 추진했을 때 주요 내용은 뭐냐면 아마추어 예술인도 포함이에요.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조금 더, 시민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달라고 하는 게 조례상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조례를 작년에 제정하고 난 이후에 그중에서는 제일 중요한 게 버스킹존이 중요하겠죠. 버스킹존이 중요해서 물론 소음문제 때문에 마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버스킹존을 꼭 지정해서 만들어달라는 게 확대해 달라는 이유가 아마추어 공연하는 사람들한테 최소한 소규모 무대 플러스 전기 정도는 사용, 더 되면 앰프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 정도를 제공해 줌으로 인해서 아마추어 음악하는 예술인들 아니면 중견 프로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기를 원했는데 그 점에서는 다른 업무가 많기 때문에 계속 말씀드리지만 여러 행사가 많고 지원해야 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약간은 늦춰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약간은 유감이 있어요, 제정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고 또 하나 시스템적으로 그분들이 편하게 들어가서 예약을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신청을 하게 되면 자기가 순번에 따라서, 우리 운동장 체육시설 이용하는 것처럼 그런 것을 공유해서 그분들이 그런 장소에서 편안하게 공연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주면 그것 또한 아마추어 예술인 활성화에 대해서 현격하게 늘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큰 돈 안 들이고서.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존 어렵지만 해주시고 무대라도 설치하시고 그리고 사이트 만들어서 일반인들이 신청해서 하루 편하게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부탁을 드리면 아까도 행궁광장에서 우리가 공연을 한다고 했잖아요.
정조테마공연장인데 행궁광장에 막상 나가보면 그 큰 공연장에도 공연하는 것은 거의 없어요, 특별한 행사기간 아닌 이상은. 그런데 거기는 소음 문제가 없거든요, 소위 민원도 없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킹 공연 장소까지는 안 만들어도 예술과에서 아트쇼가 됐든 매직쇼가 됐든 소규모사업 지원하는 것처럼 소규모로 그렇게 아트쇼, 춤이 될 수도 있고 매직이 될 수도 있고요.
연주가 될 수 있고 다양하게 트럼펫이 될 수도 있고 그런 공연들을 주기적으로 넣어준다면 “아, 행궁광장에 가면 주말에는 공연하더라. 그래도 소규모의 질적인 공연을 하더라. 그리고 가면 7시, 9시에 볼 만한 공연을 하더라” 그게 소문이 한 1∼2년 나게 되면 자연적으로 광장에 많은 주민들이든 시민들이든 아니면 관광객들이 더 융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분명히 본 위원은 확언합니다.
꼭 이 일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